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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먼 머내골까지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넓고 넓은 마당에는 작은 연못도 있었고, 토끼랑, 닭도 있고, 개도 있고 꽃도 있고 잔디도 푸르릅니다. 우리를 위해 차려주신 야외 테이블. 이웃님들은 사진찍기 삼매경중. 물 흐르는 소릴 들으면 고기 잡솨 보셨나요? 안잡솨 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ㅋㅋ 거기에 토끼들은 말귀도 알아먹어요. 이리와!! 하니깐 진짜 왔어요!! 우리의 명 사회자 플투님!! 위트쟁이, 센스쟁이 플투님!! 전 플투님이 블루그래프 모..
자희
2009/09/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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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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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사줘..;ㅂ;
세라비
2009/09/0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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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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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거리만 어떻게 하면 정말 괜찮은덴데 말이지...
마지막에 사장님 차타구 금방 잘왔지?ㅋㅋ
kane
2009/09/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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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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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는데...
비싸 보인다는....ㅡ.ㅡ
海月
2009/09/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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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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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안그래도 요즘 오리고기가 좀 땡겼는데 여기 좋아보이네요. 마치 작은 리조트같기도 하구요.
이정일
2009/09/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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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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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솜씨가 더욱 식욕을 당기게 하는군요.
곧 점심 시간인데... 크
미미씨
2009/09/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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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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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완전 일찍 왔어. ㅋㅋ
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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