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텍스트큐브를 업그레이드하다가 중간에 이가 하나 나갔네요. 그래서 다시 재탕합니다^^;; 이건 작년 11월쯤에 찍은 사진입니다. 토요일 밤에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들고 검단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찍은거죠. 첫번째 사진은 13초 노출이고, 두번째꺼는 5분정도 노출을 했고, 세번째사진은 10분정도 노출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ISO값은 400이구요. 10분정도만 노출을 시켰는데도 별이 지나간 자리가 생각보다 기네요. 그리고 위에서 찾아볼수 있는 별자리는 오리온자리밖에 없습니다. 오리온자리도 다 찍히진 않았고, 가운데 3개만 찍혔네요. 뷰파인더로 보니 아무것도 안보여서 대충 찍었습니다;;; 그리고 서울 근교라 별이 생각보다는 많이 안보이더군요. 물론 서울시내보단 훨씬 많이보였답니다^^; 다음엔 ND필터와 노출을 좀 더 길게하고, 배경까지 담아서 찍어볼까 생각중입니다. ㅇㅎㅎ~ 그럼 여기까지 재탕 포스팅이었네요 ^^;;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