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 추암 촛대바위입니다.

촛대바위 앞 바닷가..

때늦은 일출입니다. 일출을 찍으러갔었지만 구름이 잔뜩껴서 뒤늦게 올라오더군요-ㅅ-;;

태양과 함께..

촛대바위 앞 바닷가..
이것으로 저의 Nikon D200 사진 생활이 끝이 났습니다.
추암 촛대바위와 장전계곡을 마지막으로 Nikon D200과 빠이빠이 했어요~
한 1년 4개월정도 쓴 듯합니다. 07년도 1월에 중고로 1000컷정도 되는 걸 구입후 7700컷까지 찍고 안녕했네요.
1년 4개월동안 정말 좋은 바디였고. 바쁘다는 핑계로 겨우 6700컷만 찍게되었습니다만.. 정말 재밌게 사진 찍은 기억이 아른아른거리네요^^;;
인제는.. Canon 5D와 70-200 엄마백통으로 왔습니다. 모든 Nikon 장비를 팔고.. 기변..
앞으론 인물 위주로 좀 찍어봐야겟네요 ^^;
그동안 Nikon D200 으로 찍은 사진 많이 봐주셔서 ㄳㄳ ㅇㅎㅎ
앞으론 5D로 그 뒤를 이을꼐연~ ㅋㅋ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