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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현 2006/10/17 18:11 M/D Reply Permalink

    이 자식아.. 친구사진을 올리는데 왜케 정성이 없어
    뽀샵 배운건 뭐해 먹을꺼냐-_-
    그리고 내 사진 왜이래 ㅋㅋ 그날 봤던거랑 다른데 ㅋㅋ

  2. 선근 2006/10/17 14:42 M/D Reply Permalink

    http://blog.naver.com/reechy/60029675307

    여기 가봐-ㅈ- 너에게 좋은 자료가 될거야=ㅁ=

  3. 성현 2006/10/13 19:53 M/D Reply Permalink

    당신 그리고 나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곳... 이게 모니 이게 ㅋㅋ

    유치해 ㅋㅋㅋ -_-ㅗㅗㅗㅗ

  4. 성현 2006/10/13 19:51 M/D Reply Permalink

    도메인주소 바꿨었지.. 뭐 하긴.. 말도 안하고 바꾼건가..
    아무튼..
    언제쩍에 올린 방명록가지고 갈구고 난리야..
    내일 보자 죽었어 -_-.. 신림으로 오삼~

  5. Rainbow 2006/09/26 20:04 M/D Reply Permalink

    저녁입니다.

    쌀쌀하.,길 바라지만 조금은 무더운 그런 날씨이군요.


    그래도.
    가을인갑네

  6. 자희 2006/09/26 19:23 M/D Reply Permalink

    후후후... 역시나 오늘도 학원이다-_ㅠ

    조만간 엄청난 프로젝트를 진행할거야!!

    기대하라구.. 후후후-_-..

  7. 후안 -_- 2006/09/25 23:36 M/D Reply Permalink

    왔다 갔구나. 오랜만이야. 전역하고 사회에 적응은 잘 되어가는지 모르겠구나. 시간내서 한 번 술잔이라도 기울이고 싶은데 말이야. :)
    그나저나 테터 쓰는군. 유지비 들지 않아? 난 이글루스 쓴지 벌써 3년이 넘어가고 있어; 테터는 왠만한 웹툴 만지지 못하는 이상 예쁘게 꾸미기 힘들더라구. 확실히 대세는 블로그 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는 모양이야. 가끔 싸이 들어가보면 다들 뜸해.

  8. Rainbow 2006/09/25 23:19 M/D Reply Permalink

    나도 스백 유저!

  9. Rainbow 2006/09/23 23:09 M/D Reply Permalink

    나야
    잘지내?

    어떻게 지내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

    Who am I?

    내 번혼 그대로니까 누군지 알거 같으면 연락해 ㅎㅎ

    덧붙임.
    내게 너의 번호가 없다.
    그냥 한켠에서 가끔 생각할 뿐. 미안. - _-)/

    (선근이 번호도 없다 낄낄 김선근 보고 삐지겠네 튀어야지 / 핸드폰을 갑작스레 바꾸느라 번호 하나도 못건졌으 나의 변명을 모른체 하지 말아줘 ;ㅁ;)

  10. 시비 2006/09/18 04:32 M/D Reply Permalink

    흐흠~간만에 너의 싸이를 찾았는데...
    이곳으로 오라는..너의 메시지가...
    전역했나보네..
    잘지내나??모하고 지내나??
    아주 오랜만에 얼굴한번 보자꾸나.
    연락처 남겨주면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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