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토, 일 2박 3일간 통영에 다녀왔습니다.
남부터미널에서 10시 40분차 타고 3시 좀 넘어서 통영도착했습니다.
민박집 물어보니 성수기라 하루에 10만원이더군요-ㅅ- 그래서 그냥 모텔에서 생활했습니다 ㅋㅋ
하루에 5마넌 2일에 10만원 민박에 비해 절반이더군요-ㅅ-;; 역시 싼게 최고 ㅋㅋ
일단 집을 풀어놓고 카메라만 챙겨서 남망산 공원에 갔습니다. 남망산공원.. 특별히 볼 건 없습니다 ㅋㅋ
위의 사진처럼 남망산 조각공원이 있고, 이순신 동상과 쪼매난 정자가 하나 있습니다. 살짝 산책하기 좋은 곳 이라고 해야할까요? ㅋ
올라가다보면 지붕만 보이는 곳이 한군데 있습니다. 저는 거기가 정자인줄 알고 갔다가-ㅅ- 대략 낭패였습니다. 내려가보니-_-;;; 활쏘는 곳이더군요-ㅅ-;;; 그래서 살짝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쪄죽는 더위의 불쌍사가 있었습니다 ㅡㅡㅋ 정자는 무조건 꼭대기를 향해 올라가다보면 나옵니다. 그리고 정자에서 계단위로 올라가보면 이순신 동상이 있구요. ㅇㅎㅎ 위에서 통영 앞바다의 모습을 시원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구에는 통영시민문화회관이 있습니다. 문화회관에선 소극장 등 여러가지가 있는거 같습니다. 자세히 안봐서 잘 모르겟지만 말그대로 문화회관이겟지요 ㅋㅋ
아래의 강쉐이는 내려오다 어느 가게 앞에 있는 강쉐이 입니다 ㅋ 나름 귀엽길래 찍어봤어요 ㅇㅎㅎ
통영남망산공원은 특별히 볼 건 없어도 한번쯤 가볼만한 거 같아요. 물론 저녁에 저위에 올라가서 야경을 찍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만.. 잘 모르겟네요 ㅋ 개인적인 제 생각이라~ ㅇㅎㅎ
남망산 공원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하고 다음엔 다른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