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보이 - 팀보울러
스타시커 - 팀보울러
밤의 피크닉 - 온다리쿠
네버랜드 - 온다리쿠
빛의 제국 - 온다리쿠
민들레 공책 - 온다리쿠
엔드게임 - 온다리쿠
초콜릿 코스모스 - 온다리쿠
마돈다 - 오쿠다 히데오
걸 - 오쿠다 히데오
면장선거 - 오쿠다 히데오
인더풀 - 오쿠다 히데오
보너스 트랙 - 코시가야 오사무
혀 - 조경란
스타일 - 백영옥
지금까지 총 15권 읽었네요 ㅇㅎ 그리고 지금은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를 읽고 있습니다. 주로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벌써 15권이네요 ㅇㅎㅎ 올해는 30권정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한 1년전에 새웠던 계획이 올해에 와서 이루어지는군요-ㅅ-;; 언제가부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가방에 책이 없으면 몬가 허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꼭 책 한권씩 들고다니고 있습니다.ㅋㅋ 다 읽으면 다시 서점으로가서 그 다음에 읽을거리를 사오고~ ㅇㅎㅎ 점점 책장에 책들이 하나하나 늘어나는군요 ㅇㅎㅎ 주로 일본소설을 좋아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읽은건 일본소설이 주가되네요. 한국 소설은 몇개 없죠 -ㅅ- 약간 밸런스있게 읽어야겟어요 그럼 목표 30권 채우는 그날까지~ ㅋ 책을 읽어보겠습니다 ㅋ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