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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ne
앨리순
2009/04/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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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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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이 컸다!!!! 무릎에서 저렇게 하고 자? 아웅 정말 귀엽겠다! 우리집애는 절대 무릎냥이가 아니라서 안는것도 싫어라하는데. 아우 귀여워~~!!! +_+
NimEs
2009/04/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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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적응했나보네~
그래도 저번 사진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게 찍은거 같아보인다ㅎㅎ
미미씨
2009/04/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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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컸다. 이뻐라~~역시 둘을 키우기란..냥이들에겐 좋긴하지만..ㅎㅎ
海月
2009/04/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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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원래 저렇게 잘 자라나요? 진짜 완전히 다른 녀석 같기도 하고. ㅎㅎ
kkommy
2009/04/2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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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아가 고양이가 벌써 성인 고양이가 다 되었네~ ^^
세라비
2009/04/2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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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잘때 뛰어댕긴건 진짜 대박이었지-_-;;;
혼자 사진찍기엔 진짜 힘들꺼 같더라;
빛이드는창
2009/04/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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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재롱을 ....ㅎㅎ
귀엽네요~
환군
2009/04/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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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여우가 많이컷네 ^^
호박
2009/04/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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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래 불쌍한 표정을 짓고있는거야.. 하하하^^
파~~~~란눈이 넘 이뿌다^^
petite
2009/04/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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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넘 귀엽!!!
샴은 얼굴에 맞춰 측광하면 몸이 모두 날아가고 몸통에 맞춰 측광하면 얼굴이 씨꺼멓게 나와서 눈코입 구분 안되고..사진 찍기 너~~~~~~~무 힘듬..ㅎㅎ
근데 그 와중에 똥꼬발랄하니....ㅎㅎ
근데 이때가 젤 이쁘니까 사진 많이 찍어둬용~~
짱군
2009/04/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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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앵긴다고 해야하나?
앵기는 고양이를 보니~~~부러운걸~~~
울 아가들은 앵기질 않아..ㅡㅡ;;
이정일
2009/04/3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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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정말 아름다워요.
근데 "맛동산'과 "감자"는 뭐에요?
PLUSTWO
2009/04/3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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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지금 무릎위에서 자고 있는건가요...팔자가 부러운 아린이입니다...ㅎㅎ
김치군
2009/05/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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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눈감고 있는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ㅎㅎ
핸
2009/05/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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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마지막 사진.........부럽...다 부..... 럽 따... 아................. ㅠㅠ
다린이는 보냈다니 맘이 아푸긴하지만..
집에서 매번 지켜보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하루가 다르게 크니 어쩔수없지머... ^^
그래도 아린이 넘 이뿌다~~!! 잘크고 있구만.. 아론이 잘 해주나보네!
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 Ar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