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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5 아린이~ by Arone (30)

아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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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냥이 사진입니다. 처음엔 아린이와 다린이가 있었지만 다린이는 지금 다른 곳으로 분양이 된 상태이구요. 그래서 아린이 한마리만 키우고 있답니다. 도저히 두마리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ㅇㅎㅎ  지금도 아린이는 제 무릎위에 있습니다 ㅋㅋ;;

정말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서 대략 사진 올린지 한달정도 됫는데.. 정말 많이 컸습니다. 인제 4개월 되었는데.. 컷다고 인젠 막 앵겨요-ㅅ-ㅋㅋ 개냥이도 아니고 ㅋㅋ;;; 사진찍기 어려운게 사진찍을라고 하면 가만히 있질 않아서 너무 어려워요. 그나마 몇 컷 건졌답니다 ㅇㅎㅎ. 그리고 이놈 특기가 무릎위에서 자주 잠을 자기때문에 잠자는것도 한 컷 올려봅니다.

저희 집에 온지는 빛을 본지 2달조금 지나서 왔는데.. 처음엔 완전 적응 못하다가 이제는 적응했는지 앵기고~ 놀아달라고 울어대고~ 안아달라고 울어대고 이래요. ㅇㅎㅎ 바깥에 나가면 조금 경계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으면서도 집에 있을땐 완전 활발하다능~ 저 잘땐 같이 자거나~ 일어나서 막 뛰어 놀아요 ㅇㅎㅎ;;;

사료도 잘 먹고~ 물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구요. 맛동산과 감자도 잘 생성해내고 있답니다. 제가 주로 집에 없어서 잘 못놀아주니 좀 아쉽긴해요 ㅇㅎㅎ;; 앞으로 더욱 쑥~쑥~ 클 아린이~ 기대해주세용 ㅋㅋ 나중에 발정나면 교배도 시킬생각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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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ne

2009/04/25 13:41 2009/04/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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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순 2009/04/25 15:17 # M/D Reply Permalink

    진짜 많이 컸다!!!! 무릎에서 저렇게 하고 자? 아웅 정말 귀엽겠다! 우리집애는 절대 무릎냥이가 아니라서 안는것도 싫어라하는데. 아우 귀여워~~!!! +_+

    1. Arone 2009/05/04 23:16 # M/D Permalink

      ㅋㅋㅋ 아린이는 안아주는게 디게 좋아라해서 안아주면 야옹거려요;;

  2. NimEs 2009/04/25 18:35 # M/D Reply Permalink

    많이 적응했나보네~
    그래도 저번 사진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게 찍은거 같아보인다ㅎㅎ

    1. Arone 2009/05/04 23:16 # M/D Permalink

      가끔 사고치는것 외엔 잘 놀고 잘싸고 잘 먹고 그래~

  3. 미미씨 2009/04/25 20:08 # M/D Reply Permalink

    많이 컸다. 이뻐라~~역시 둘을 키우기란..냥이들에겐 좋긴하지만..ㅎㅎ

    1. Arone 2009/05/04 23:17 # M/D Permalink

      네 둘은 정말 쥐쥐쳤어요.ㅠ.ㅠ;;
      그래도 두마리가 좋은데. 힘들어요ㅠ.ㅠ

  4. 海月 2009/04/25 20:10 # M/D Reply Permalink

    고양이가 원래 저렇게 잘 자라나요? 진짜 완전히 다른 녀석 같기도 하고. ㅎㅎ

    1. Arone 2009/05/04 23:17 # M/D Permalink

      네 원래 고냥이가 겁나 일찍자란데요. 수명은 15~20년이구요. 1년지나면 성묘가 된다죠.

  5. kkommy 2009/04/25 22:24 # M/D Reply Permalink

    하악.. 아가 고양이가 벌써 성인 고양이가 다 되었네~ ^^

    1. Arone 2009/05/04 23:18 # M/D Permalink

      ㅇㅎㅎ~ 아직멀었죠 지금도 성묘같지만 아직은 아깽이랍니다 ㅇㅎㅎ

  6. 세라비 2009/04/27 06:02 # M/D Reply Permalink

    음... 잘때 뛰어댕긴건 진짜 대박이었지-_-;;;

    혼자 사진찍기엔 진짜 힘들꺼 같더라;

    1. Arone 2009/05/04 23:18 # M/D Permalink

      ㅋㅋㅋ 그래도 나 잘찍지않냐?

  7. 빛이드는창 2009/04/27 11:00 # M/D Reply Permalink

    마지막 사진은 재롱을 ....ㅎㅎ
    귀엽네요~

    1. Arone 2009/05/04 23:19 # M/D Permalink

      ㅇㅎㅎ 감사합니다. 귀염둥이죠 ㅇㅎㅎ

  8. 환군 2009/04/27 17:47 # M/D Reply Permalink

    이야~ 여우가 많이컷네 ^^

    1. Arone 2009/05/04 23:19 # M/D Permalink

      ㅇㅎㅎ 자꾸 여우여우 그럴래?

  9. 호박 2009/04/27 23:56 # M/D Reply Permalink

    왜저래 불쌍한 표정을 짓고있는거야.. 하하하^^
    파~~~~란눈이 넘 이뿌다^^

    1. Arone 2009/05/04 23:19 # M/D Permalink

      애가 좀 생긴게 불쌍한표정 짓고있어요 ㅋㅋ 놀땐안그러지만 항상 저런식으로 쳐다본다죠;;

  10. petite 2009/04/28 11:33 # M/D Reply Permalink

    ㅎㅎㅎㅎㅎㅎㅎ
    넘 귀엽!!!
    샴은 얼굴에 맞춰 측광하면 몸이 모두 날아가고 몸통에 맞춰 측광하면 얼굴이 씨꺼멓게 나와서 눈코입 구분 안되고..사진 찍기 너~~~~~~~무 힘듬..ㅎㅎ
    근데 그 와중에 똥꼬발랄하니....ㅎㅎ
    근데 이때가 젤 이쁘니까 사진 많이 찍어둬용~~

    1. Arone 2009/05/04 23:20 # M/D Permalink

      넵~ 이때가 딱 알맞게 큰거 같기도 하고 더 안컸음 하는 바램도 있고 ㅋㅋ;;; 사진 많이찍어줘야죠 나중에 크면 귀찮아서 움직이지도 않을꺼 같은데;;;

  11. 짱군 2009/04/29 21:25 # M/D Reply Permalink

    이렇게 앵긴다고 해야하나?
    앵기는 고양이를 보니~~~부러운걸~~~
    울 아가들은 앵기질 않아..ㅡㅡ;;

    1. Arone 2009/05/04 23:21 # M/D Permalink

      ㅋㅋㅋ 멍군이랑 달님이는 둘이 놀기 바쁜듯해요;;;

  12. 이정일 2009/04/30 01:19 # M/D Reply Permalink

    눈이 정말 아름다워요.

    근데 "맛동산'과 "감자"는 뭐에요?

    1. Arone 2009/05/04 23:22 # M/D Permalink

      아 맛동산하고 감자는 아린이 대.소변이구요.

      모래에 싸기때문에. 모래가 응고형이라 소변이 감자처럼 굳는다고 해서 감자라고 하구요 맛동산은 대변인데.. 맛동산처럼 생겼다고해서 맛동산입니다 ㅇㅎㅎ

  13. PLUSTWO 2009/04/30 13:05 # M/D Reply Permalink

    컥! 지금 무릎위에서 자고 있는건가요...팔자가 부러운 아린이입니다...ㅎㅎ

    1. Arone 2009/05/04 23:23 # M/D Permalink

      ㅇㅎㅎ 개팔자가 상팔자이듯이 냥이팔자도 상팔지 인듯 합니다 ㅋㅋ

  14. 김치군 2009/05/01 09:10 # M/D Reply Permalink

    마지막에 눈감고 있는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ㅎㅎ

    1. Arone 2009/05/04 23:23 # M/D Permalink

      귀엽죠?ㅇㅎㅎ 울 애기 이뻐 죽겠습니다 ㅋㅋ

  15. 2009/05/01 14:00 # M/D Reply Permalink

    아악... 마지막 사진.........부럽...다 부..... 럽 따... 아................. ㅠㅠ
    다린이는 보냈다니 맘이 아푸긴하지만..
    집에서 매번 지켜보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하루가 다르게 크니 어쩔수없지머... ^^
    그래도 아린이 넘 이뿌다~~!! 잘크고 있구만.. 아론이 잘 해주나보네!

    1. Arone 2009/05/04 23:24 # M/D Permalink

      ㅇㅎㅎ 다린이 아쉽지만 두마리는 역시 너무 무리여서. 보냈습니다-ㅅ-;;
      그래도 아린이~ 잘 크고 있어요. 잘해주기보다는 그냥 화장실치워주고 방치워주고 안아주고 밥주고 물주고~ 간식 가끔 주고-ㅅ- 사고치면 때려주고 이러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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