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분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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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양받은 냥이랍니다~ ㅇㅎㅎ

암, 수 한 쌍이구요. 종은 샴이예요 ㅇㅎㅎ 이제 갓 2달 조금 지낫데요. 근데도 생각보다 많이 크네요.

집에 데려오자마자 케이지에서 나올 생각을 안해서 일단 꺼내줫더니.. 책상 맨 아래칸인 구석으로 바로 자리 잡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따뜻하라고 수건 두꺼운거 깔아줬습니다 ㅋㅋ;; 배는 안고픈가봐요 밥도 안먹네요. 처음엔 어리둥절하게 여기저기 처다보고 손대보고 그러더니 지금은 둘이 얌전히 자고 있습니다 ㅇㅎㅎ;;; 아직 냥이랑 많이 안친해져서. 제대로된 사진은 못찍겟네요 ㅇㅎㅎ;;; 그럼 앞으로 계속 올릴께요 ㅋㅋ

아.. 냥이 두마리 이름 지어줘야대는데 몰로 지어야 될까요? 추천 받습니다. ㅋㅋ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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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ne

2009/03/19 21:28 2009/03/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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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희 2009/03/19 21:53 # M/D Reply Permalink

    포테와 마토!! 곧! 감자와 토마토가 될거야.ㅋㅋㅋㅋ

    1. Arone 2009/03/22 11:43 # M/D Permalink

      아린다린으로 지었삼 ㅋㅋ

  2. 海月 2009/03/19 22:16 # M/D Reply Permalink

    오우~~ 완전 귀여워요.

    하루와 바론... 고양의의 보은 주인공 이름이예요. ㅎㅎ

    1. Arone 2009/03/22 11:43 # M/D Permalink

      ㅇㅎㅎ 완전 귀엽죠? ㅇㅎㅎ 지금은 집에 좀 적응했는지 둘이 완전 활발해요-ㅅ-

  3. 짝궁뎅 2009/03/19 23:10 # M/D Reply Permalink

    '그룹','웨어' -_-

    1. Arone 2009/03/22 11:43 # M/D Permalink

      솬님-_-+

  4. 세라비 2009/03/19 23:28 # M/D Reply Permalink

    와와와!!! 이녀석~ 네이트에 먼소린가 했더니 진짜 분양했네ㄷㄷ
    나도나도나도!!! 놀러갈래!!
    냥이 이름은... 아롱 다롱 어때??ㅋㅋㅋ

    1. 미미씨 2009/03/20 13:54 # M/D Permalink

      앗 나도 첨에는 아롱이와 다롱이로 하라고 할라했는데
      나도 놀러갈래

    2. Arone 2009/03/22 11:44 # M/D Permalink

      ㅋㅋ 이름지었삼 ㅋㅋ 담에 놀러오삼 ㅋㅋ

  5. 이정일 2009/03/20 00:17 # M/D Reply Permalink

    귀여워요.

    애들이 아직 낯설어서 그런 모양이에요.
    위의 짝궁댕님의 작명은 --;

    1. Arone 2009/03/22 11:45 # M/D Permalink

      지금은 살짝 적응한거 같은데-ㅅ- 완전 방이 지들꺼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ㅋㅋ;; 완전 활발해져서 막 띠놀아용ㅎㅎ

  6. 민현군 2009/03/20 09:35 # M/D Reply Permalink

    부장, 팀장 이런건 어떨까? 애들이 좀 고생하겠지만...
    이쁘게 키우삼.. ㅋㅋㅋ

    1. Arone 2009/03/22 11:46 # M/D Permalink

      ㅋㅋ 이쁘게 잘 키워야죠 ㅇㅎㅎ

  7. 미미씨 2009/03/20 13:54 # M/D Reply Permalink

    이쁘다 이뻐!! 좋겠당. 부럽당.. 냥이 키우는건 생각처럼 쉽지 않더라구. 첨엔 어색하지만 곧 익숙해질거 같다는..
    이름은 아롱이의 새끼들이니깐 리틀 아롱이로 롱롱이..ㅋㅋ 나름 한글자씩 따서??

    1. Arone 2009/03/22 11:46 # M/D Permalink

      쉽지는 않겟죠 아무래도 멍멍이 보다 냥이가 더 힘들다고 하니깐요 ㅇㅎㅎ;;; 그래도 손이 많이 안가서 좋은거 같아요. 이쁘게 잘 키워야죠 ㅇㅎ

  8. 그라군 2009/03/20 16:16 # M/D Reply Permalink

    와~~~ 귀여워~~~

    1. Arone 2009/03/22 11:48 # M/D Permalink

      깨~ 귀엽죠. ㅋㅋㅋㅋ

  9. 앨리순 2009/03/21 12:17 # M/D Reply Permalink

    꺄꺄~~ 아우 넘 귀엽다~ 샴샴~~ 샴 나도 샴 키우고 싶은데~
    아웅~ 넘 귀엽다. ㅠㅠ 아아 막 부럽다라는...
    난.. 보리&향이 -.-;; 뭐 이런 ㅋㅋㅋ 아 부럽부럽~~ >_<

    1. Arone 2009/03/22 11:50 # M/D Permalink

      샴 눈이 너무 이쁘다능 ㅇㅎㅎ 그리고 코쪽이 씨커매서 귀여워요

  10. 짱군 2009/03/22 00:09 # M/D Reply Permalink

    이거 핸님도 키우고 싶다던디..흠....
    울 멍군이, 핸님이랑 같인 못살겠지? ㅋㅋㅋ

    근데..쫌 귀여운걸~~~~

    1. Arone 2009/03/22 11:54 # M/D Permalink

      ㅋㅋ 멍군이랑 울 아가들이랑 살면 같이 두면 난리날 듯 싶은데요 ㅡㅡㅋ;;;;

    2. 2009/04/01 15:18 # M/D Permalink

      잠깐 잠깐.. 짱군~!!
      울 멍군이,핸님이??
      울 멍군이, 달님이 아니야???? ;;;

      난 친칠라가 아니라고..
      친칠라는 멍군이 달님이지...

      흠.. 짱군은
      날 지금까지 애완동물 취급하고있었구먼~!!

  11. pette 2009/03/23 16:34 # M/D Reply Permalink

    일단 놔둬요..
    관심없는척 하루이틀은 냅둬야 경계를 풀어요
    그뒤엔 오뎅꼬치...나 쥐돌이로 살살살 꼬셔보삼
    두달이면...바로 낚일꺼임...
    넘 이쁘다...>.<

    아마 한동안 전쟁 치를꺼예요...우다다 거리는거땜에 ㅎㅎ
    (저도 첨에 그랬어요 전 다큰 녀석들이었는데도 그런데 아깽이들은 훨씬더 심하대요~ ㅋㅋ)

    1. Arone 2009/03/26 12:44 # M/D Permalink

      지금도 전쟁중이죠. ㅇㅎㅎ.. 모 걍 냅두다보면 경계풀겟죠 ㅇㅎㅎ

  12. 2009/04/01 15:15 # M/D Reply Permalink

    세상에.. 저게 정녕 살아 움직이는거라고?? 믿을수없어..
    인형같다... ㅠㅠ 샴 샴 샴... ㅠㅠ
    언젠가 꼭 키우고 말테얏... ㅠㅠ 이쁘다 이뻐~~
    사진 좀 많이 많이 올려~~ 분양 받은거 축하해~~ ^^

    1. Arone 2009/04/01 22:45 # M/D Permalink

      ㅇㅎㅎ 감사합니다 ㅇㅎㅎ 저도 고민많이하고 이번에 그냥 질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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