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묘입니다.

나무의 상처(?)

종묘에서 창경궁으로 넘어가는 길목입니다.

잠자리가 앉아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창경궁에 있는 소나무.

창경궁 연못입니다.

포카리 스웨트~

백송입니다.

이것도 역시 창경궁에 있었습니다.

물방울입니다.
물방울은 확대해서보세요 이미지 사이즈가 작아서 잘 안보일겁니다.
이거 찍느라고 대략 생쇼를 했죠.
한 20분동안?
카메라에 물방울 튀는것을 알면서도 방진&방습 된다길래 그거 믿고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더운에 시원하게 물 맞으면서 찍었습니다.
ㅇㅎㅎ 이거 하나 맘에 드네요~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