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길에 장미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6월달 장미축제 많이하더군요.





토요일에 우미네 대장간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구리에 있구요. 강변 동서울터미널 쪽에서 버스타면 한 20분가니간 나오더군요. 우미네 가는 버스 타서 우미네에서 내려서 20분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입장료는 어른은 3000원 받더군요. 하지만 구리시민이면 50% 할인해서 1500원입니다. 전 구리시민이 아니었기 때문에 3000원주고 들어갔습니다.
태왕사신기의 촬영지이기도 하고, 광개토대왕릉비가 있는 곳이며, 산위로 조금 올라가면 아차산 큰바위얼굴이 나옵니다. 큰바위얼굴은 정말 사람처럼 생겼더군요. 뭐 물론 반쪽밖에 없었지만..
그리고 아차산에도 전투흔적이 있더군요. 산성이라고 해야하나요? 대장간마을에 쪼매나게 만든 유물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아마 광개토대왕릉비가 나오면서 같이 발견된 듯 싶네요.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단 규모는 상당히 작구요. 사진 천천히 찍으면서 돌면 1~2시간정도 걸릴 코스일 듯합니다. 가볍게 산책하기 좋더군요. 중간중간 LCD를 통해 태왕사신기의 일부분을 볼 수 있으며, 귓가엔 태왕사신기 OST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붙여진 배용준과 이지아와 문소리의 얼굴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개토대왕릉비, 고구려의 역사 해설, 광개토대왕릉비의 해석을 볼 수 있습니다. ㅇㅎㅎ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