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고흐전-
볼려고 서울시립미술관까지 찾아가 티켓을 구입한 후 들어가 보았습니다.
하지만 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_;;
그 줄을보고 너무 많아서 그냥 와버렸습니다.
티켓은 반 고흐전이 끝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길래요.
다음에 정말 사람없을 시간에 가서 혼자 보고 올까 생각 중입니다.

이것들은 집에 있는 필름들입니다. 개인적으론 센츄리아와 코닥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코닥이 수중에 없네요.
지금까지 많이 못써봣지만 아그파 비스타 400짜리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겁나 거칠더군요 역시-_- 400이라 ㅡㅡ;;
100이나 200짜리써야겟습니다. 400짜리 야간촬영한거 봤는데 완전 안습이더군요 ㅡㅡ
Posted by Arone

